Ulric Neisser
『인지심리학』(1967)이라는 제목으로 새 분야의 이름을 붙인 미국 심리학자. 인지혁명의 정리자이자 후에 재현성 옹호자로도 활동했다.
마음을 자극-반응이 아니라 내적 표상과 정보 처리로 연구하는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