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E. Lindblom
미국의 정치경제학자이자 정책학의 거두. 합리주의 계획의 불가능성을 지적하며 점진적 비교와 타협을 통한 ‘점증주의(Muddling Through)’ 정책결정을 주창했다.
정보와 지식의 한계로 인해 정책결정자는 포괄적 합리성 대신 기존 정책에서 작은 차이만을 점진적으로 수정·조정해 나간다는 현실주의 정책결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