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o Latour
행위자-네트워크 이론의 창시자. 과학 지식과 기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사회학적으로 추적했다.
사회적 질서가 인간과 비인간 행위자들의 연합망에서 안정화된다는 STS의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