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Krugman
노벨경제학상(2008) 수상자. 신무역이론과 함께 수확체증과 집적 경제(지식 파급효과)에 기반한 ‘신경제지리학(NEG)‘을 정립했다.
기업과 인재들이 특정 지리적 공간에 밀집할 때 발생하는 암묵지 교환, 수확체증, 지식 외부효과가 혁신과 지역 경제 성장을 기하급수적으로 견인한다는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