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tetus
노예 출신의 후기 로마 스토아학파 철학자.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마음과 판단)과 통제할 수 없는 것(외적 조건)을 엄격히 구분하여 내면의 평정과 자유(아파테이아)를 가르쳤다.
외부의 부귀영화나 고통처럼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조건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자신의 이성과 덕을 지키며 격정에서 해방된 내면의 평정(아파테이아)을 추구하는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