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el Castells
『정보의 시대』 3부작으로 네트워크 사회론을 체계화한 사회학자. 도시연구 출신으로 디지털 사회 분석의 기준을 만들었다.
정보기술 시대의 사회가 위계 중심에서 네트워크 중심으로 재조직된다는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