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 Tajfel
사회정체성이론의 창시자. 최소 집단 실험으로 집단 간 차별의 인지적 뿌리를 밝힌 폴란드 태생 영국 사회심리학자다.
사람이 속한 집단에서 자존감의 원천을 얻으며, 집단 간 편애와 차별이 그 과정에서 생긴다는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