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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트 레빈의 제자로, 사회비교이론(1954)과 인지부조화이론(1957)으로 사회심리학의 틀을 바꿨다. 예언이 빗나간 종교 집단을 추적 관찰한 연구(『예언이 실패했을 때』, 1956)는 믿음이 반증과 만날 때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준 고전이다. MIT·미네소타·스탠퍼드에서 가르쳤다.
쿠르트 레빈의 제자로, 사회비교이론(1954)과 인지부조화이론(1957)으로 사회심리학의 틀을 바꿨다. 예언이 빗나간 종교 집단을 추적 관찰한 연구(『예언이 실패했을 때』, 1956)는 믿음이 반증과 만날 때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준 고전이다. MIT·미네소타·스탠퍼드에서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