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Brian Arthur
복잡계 경제학과 산타페 연구소의 개척자. 지식기반 산업에서 네트워크 효과와 양의 되먹임에 의한 ‘수확체증(Increasing Returns)‘과 기술 고착을 이론화했다.
초기의 우연한 선택과 수확체증(네트워크 효과, 학습 효과)으로 인해 사후적으로 더 우수한 대안이 나타나더라도 비효율적인 기술이나 제도가 지속·고착(Lock-in)된다는 진화경제학 이론.